개인치료 -> 동작(무용)치료

움직임을 통해 자기표현능력과 대인관계를 개선, 사회적응능력과 더불어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치료입니다. 대화의 방법으로 춤(움직임)을 이용하는 것으로 언어로 자신을 표현하는 데 익숙하지 못한 아이들, 사람들에게 중요한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.

신체 움직임을 통한 비언어적 의사소통은 아동이 자신을 발견하고 자기를 표현하고 성장하도록 도와줍니다. 또한 대인관계를 개선, 사회적응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. 무용치료는 창작을 통한 공연예술이 목적이 아니기에 결과보다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 어떤 동작을 했는지 보다 그 동장이 어떻게 생겼는가에 더 관심을 갖는다.

단순하고 평소에 익숙하게 보이는 움직임이더라도 어느 방향으로, 어느 속도로, 어떤 관계성을 가지고 움직였느냐가 더 중요한 부분입니다. 몸의 움직임을 통해 아동의 발달단계를 알 수 있으며, 타인과의 평소 소통 방식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.